강원도 정선에서 2박 3일.




숙소 밖 풍경과...




우리를 맞이해준 거대 인형의 시체.




알 수 없는 조합...




간 밤의 흔적.




열심히 식사 준비중.




놀고 계신 한 분...




열심히 식사중...




가지런히 놓인 식량들.




포카칩.




산 경치 감상중.




초점은 수곤이형에게...




계곡 발견!




내려가는 중.




신발을 벗고...




물에 발 담그기.




본격적으로 놀고 있는 아이들.




신났다!




수곤이형한테 맞는 태권이형.




발시려...




이거 좀 주워봐. 네, 알겠습니다.




경치 좋고.




산만하게 놀고 있는 무리들.




멋진 포즈로 돌을 날리는 수곤이형.




오!




발가락 사이에 돌 꼈다.




물 빛깔 좋고...




기념촬영. 글씨 가렸다. 빨리 앉아.




네. 죄송합니다.




기념촬영 2. 수곤형 포즈 주목.




화암동굴 모노레일. 폐장시간보다 늦게 도착해서 이것만 보고 돌아왔음. ㅡㅠㅡ




꼭! 오실 줄 알았습니다. (좀 무섭...;)




정선의 개그 센스.




옥수수 냉각중.




묶었던 숙소. 선데일 리조트. 시설은 괜찮은데 서비스가 좀 어설픔.




돌아오는 길엔 한우를!




시작!




끝!




헉! 다먹었다!




아 졸려.


이상 8월 2~4일 여름 휴가 여행기 마침.